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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TC 위원장, 블록체인 금융 위기 대응방안 될 수 있어

2019/02/22 11:23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J. Christopher Giancarlo)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워싱턴에서 열린 제4차 DC 블록체인 회의에서 “2008년에 블록체인을 적극 활용했다면, 
금융 위기에 실시간 대응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거래 당사자간의 거래 내역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2008년 금융 시스템의 비극적인 실패(systemic failure)를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안카를로(Giancarlo)는 블록체인 기술은 규제받는 모든 거래 참가자의 실시간 거래내역을 제공했을 것이며, 
규제당국이 시스템적인 실패가 한창일 때 질서정연하게 시장을 유도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더 나아가 “현대식 인지 컴퓨팅 능력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은 시장 전반의 이상 징후들을 신속하게 식별하여
규제 당국에 제공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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