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거래소

NEWDREAMEX

재테크&보도자료

홈     고객센터     재테크&보도자료
★ 경제용어 '빅맥지수 (Big Mac index)'
2019/06/04 22:50
BMI는 미국  패스트푸드 회사인  맥도날드의 대표적 메뉴 '빅맥(Big Mac)'의 판매가격을 기준으로 하여 
세계 각국의 상대적 물가수준과 통화가치를 비교하는 지수를 말합니다. 
빅맥지수(BMI)를 햄버거 가격으로 경제 상황을 설명한다고 하여 '햄버거 경제학'이라는 뜻의 버거노믹스(Burgernomics)'라고도 칭합니다.   동일한 제품은 어디에서나 값이 같아야 한다는 일물일가(一物一價)의 원칙을 전제로 하여 각국의 통화가치가 적정 수준인지를 살펴보는데 활용됩니다.

이 지수는 영국의 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The Economist)로부터 고안되어 1986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코노미스트는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의 판매가격을 비교해 적정환율을 산정하는데 이론상으로는 시장환율과 적정환율의 차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참고자료로도 많이 활용됩니다. 

빅맥지수에 따라 환율을 살펴보자면,
예들 들어  미국 빅맥 가격이 4달러, 우리나라 가격이 4,800원이라고 가정하였을 때 
두 나라 간의  적정 환율은 1,200원이고 시장환율이 달러당 1,400원이라 가정하면 
적정환율보다 시장환율이 높기 때문에 원화가 저평가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율이 구매력으로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또한  정크푸드라는 인식으로 햄버거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어  나라마다 가격 할인 상품들이 줄줄이 나오면서
빅맥이 더 이상 기준상품으로 적당하지 못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뉴드림거래소
사업자등록번호 : 239-81-01076   이메일 : help@nd-ex.com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 NEWDREAM EXCHANGE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