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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 "거버넌스 우려에도 '이더리움2.0' 예정대로 진행 중"
2019/04/15 11:27
2세대 블록체인이며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ETH)의 창시자 비탈릭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 거버넌스에 대한 많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 2.0(Ethereum 2.0)'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은 로라 신(Laura Shin)의 ‘언체인드(Unchained)’ 팟캐스트에 출연해 “시간과 개발의 결과로 인해 이더리움 프로젝트의 지배력이 스마트 계약 공간에서 서서히 줄어드는 것은 불가피하고 피할 수 없는 문제"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실제 최근 몇 주, 몇 달 동안, 이더리움 캠프는 이사회에서 압력을 받아왔고, 냉소주의자들은 블록체인 개발이 예정보다 훨씬 늦어지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부테린은 최근 온라인 소셜 커뮤니티 레딧(Reddit)을 통해 "최근 거버넌스 우려와 개혁에도 불구하고 '이더리움 2.0'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Prysmatic(샤딩연구소), Lighthouse(오픈소스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이더리움 2.0(세레니티) 개발팀 등이 모두 예정대로 초기 목표에 맞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퍼드(FUD:Fear, Uncertainty, Doubt)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페이지(Coinpage)는 미국 소재 글로벌 신용평가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를 인용, “이더리움 메인체인 트랜잭션 처리 속도가 상당히 느리다”며 “이는 이더리움 확장성 확보에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와이스 레이팅스는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진정으로 보급되기 위한 방법은 글로벌 결산 네트워크로 부상하는 것”이라며 “단순히 스마트컨트랙트 혹은 댑(DApp) 플랫폼을 제공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블록체인 플랫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샤딩(Sharding)과 캐스퍼(Casper, 작업증명(PoW)에서 지분증명(PoS)으로의 합의알고리즘 변화)를 선택, 해당 기술 개발을 중심으로 '이더리움2.0' 버전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확장성과 보안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출처:코인리더스
http://m.coinreaders.com/a.html?uid=3940&sc=&s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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